2008년 08월 28일
호접지몽
다시 악몽을 꾸었다.
한기에 눈을 뜨고, 나는 어떤 인간인가, 내게 어떤 일이 있었나.
꿈과 같은 경우를 정말 겪은 적이 있던가 떠올려보았다.
현실이 아니다.
하지만 그 안의 나는 여전히 피해자이고, 가해자의 눈을 똑바로 보지 못한다. 그로 인한 부당한 핍박에도 나는 다른 기회를 생각하며, 내가 겪은, 당한 일을 드러내지 못했다. '괜찮은' 가면을 유지하기 위하여.. 내게 기대려는 다른 이들을 밀어내지 못한다.
이 악몽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NOONE CARES.
NOBODY CAN HELP.
간절히 도움을 원하고 있다.
한기에 눈을 뜨고, 나는 어떤 인간인가, 내게 어떤 일이 있었나.
꿈과 같은 경우를 정말 겪은 적이 있던가 떠올려보았다.
현실이 아니다.
하지만 그 안의 나는 여전히 피해자이고, 가해자의 눈을 똑바로 보지 못한다. 그로 인한 부당한 핍박에도 나는 다른 기회를 생각하며, 내가 겪은, 당한 일을 드러내지 못했다. '괜찮은' 가면을 유지하기 위하여.. 내게 기대려는 다른 이들을 밀어내지 못한다.
이 악몽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NOONE CARES.
NOBODY CAN HELP.
간절히 도움을 원하고 있다.
# by | 2008/08/28 10:52 | 念 | 트랙백 | 덧글(3)






